About

지난 20여 년간 웹 서비스와 이커머스 분야에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.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, 사용자가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하고 최적화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.

이 블로그는 그동안 서비스를 만들고 또 직접 써 보면서 마주했던 실무 속 UI/UX 고민과 기록들을 저 스스로 정리하고,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개인 공간입니다.

이곳에 채워가는 기록들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힌트나 공감이 됐으면 합니다.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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